이게 도대체 몇 화까지 할 건지 모르겠지만,
4화인데도 아직도 난리가 났다. 그리고 신죠는, 아직도 안 돌아왔다.
이 자식들 도대체 뭘 어쩌려고 그러는 거냐..
아, 정말 제대로 워터보이즈 1이다.
사건이 터지고 인격을 가진 한 사람 한 사람의 감정이 있는 그대로 부딪히다 만들어 내는 필연적인 결과. 그리고 그 결과에 얽혀 들어가는 사람들, 사람들.
사랑스러운 드라마, 사랑스러운 녀석들.
그래그래, 선택이라는 건 애초부터 누가 하라한다고 하는 것도, 하지 말라고 그만두는 것도 아니야.
이건 여담. 코이데 케이스케, 정말 대사하는 타이밍이 좋구나.
처지지도, 급하지도 않게 나오는 대사.
표정이니 그런 건 다 집어치우고,
그저 대사만 듣고 있어도 감정이 다 전해질 정도로 연기 몰입도가 높다.
아니면 정말 연구를 많이 하던가.
이 드마라를 보다보면, 이 또래 남자 배우 중 야마다 다카유키를 제외하고는
코이데 케이스케가 최강일거라는 생각까지 든다.
처지지도, 급하지도 않게 나오는 대사.
표정이니 그런 건 다 집어치우고,
그저 대사만 듣고 있어도 감정이 다 전해질 정도로 연기 몰입도가 높다.
아니면 정말 연구를 많이 하던가.
이 드마라를 보다보면, 이 또래 남자 배우 중 야마다 다카유키를 제외하고는
코이데 케이스케가 최강일거라는 생각까지 든다.
그리고 미코시바 고마워.
좋아하는 것만으로 잘 하게 될 수 있다고 그렇게 환하게 말해줘서, 정말 고마워.
좋아하니깐 있는 힘껏 할 수 있는 거겠지, 그런거지?
- 덧붙임 -
고쿠센은 나카마 유키에 혼자 힘으로 움직이고 있구나. 드라마가 없다.
퍼즐, 4화를 보고 나니 역시 이 작가, 나카마 유키에를 염두에 두고 대본을 썼다고 밖에는 생각할 수 없었다. 나카마 유키에가 했더라면 재밌었을 장면이 있었는데, 그냥 저냥 슬그머니 그렇게 흘러지나가 버렸다.
아깝다. 이 장면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