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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, 정말..
일해야 하는데..
보스를 봤는데, 일단 재밌다. (이렇게 되면 내일 또 새벽에 일어나는거야?)

캐릭터가 다 좋다.
지적이고 자신만만한 역이 아니면 나오지 않는 아마미 유키, 정말 감탄사가 끊이지 않을 정도로 멋지다.
'저 근거있는 자신감, 얄밉네~' 이러고 기분좋게 웃었다.
빈유란다. 그러나 누가 빈유의 최고봉 야마다 나오코를 따라갈까. 끌리는 캐릭터를 만드는 공식인가.

그렇다면 그 두 번째 공식,
뛰어난 능력의 소유자이지만,
그러면서 차마 자르지 못해 내치고 싶은 인원의 최후 집합부서의 책임자이다.
이건 파트너의 공식이자, 쇼무니의 공식.


타케노우치 유타카.
이 사람은 어떤 인물이 될 지 아직은 모르겠다.
파트너의 은 철저한 조직인이잖아.

자, 그럼 보스도 이대로만 가면 제 2기, 3기까지 가는거야?

싫어하는 사람이 단 한 명도 나오지 않는구나. 다행이다. 정말로.
토다양은 참 여러가지 모습을 보여주는구나. 내가 그래서 당신을 좋아하고 눈여겨보고 있는거야.


그리고 결.정.적.으.로.
1화의 마지막을 장식한 우리 아미다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
보겠나이다. 보겠나이다. 절대 보겠나이다.
이러다 반전이랍시고 갑자기 나쁜놈으로 돌변하는 건 아니겠지?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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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레일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