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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기, 2기, 특별드라마를 통틀어 최강의 에피소드가 아니었나 한다.
만화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그 에피소드랑 비슷하게 나가려나 해서 그 쪽으로 상상하고 있었는데 아니었구나.





알아둬

그 누구라도 마음 속에는 어둠이 있어
숨겨왔다 해도 일단 날개를 펼치면 아무도 막을 수 없지
당신들 마음 속에서 사람을 원망하는 마음이 사라지지 않는 한
난 계속 존재할거야.


뭐여..3기를 보고 싶으면 남을 원망하란 얘기...?





오늘도
중고등학교 교육을 좀 제대로 받은 사람을 사정없이 비웃어준다.


아직 못 봤다면
이런 글 같은 거 찾아 읽지 말고 드라마 부터 보시길.....
사실 조연이랑 드라마에 대해 조금 더 할 말이 있긴 한데 아직 안 본 사람들도 많을테니 그건 좀 뒤로 미룬다.
(그러나 이렇게 뒤로 미룬 포스트 치고 작성해서 올린 건 없다)




그리고.

좀 강한 후속작.
정말 강하군.
좀 그런 쪽으로 확 나가는 드라마다.





이 여주인공은 지난 분기던가 지지난 분기던가에 나온 라스트 메일이라는 드라마에서 처음으로 봤는데
얼굴도 좀 이쁜 편이고 가슴도 좀 큰 편이라
아 좀 뜨려나...싶었는데 새 드라마에 주인공으로 발탁됬나 보다.

이름은 하라 미키에

근데 드라마가 좀 그렇다.
제목도
여왕에
부제는
버진 (아, 정말.. 꼭 이래야 하냐?)

뭐 광고가 전부인 것 같긴 하지만 어쨌든 난 여기에 낚여서 보겠지?
근데 찾아보니 이 드라마 2005년에 한 번 제작된 여왕이라는 드라마의 2탄 격인 드라마인 것 같다. 그 때 아오이 소라가 나왔다니 이번 드라마도 AV 배우를 좀 써서 계속 그런 경향으로 나가려나...?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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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레일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