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...야마다, 드디어 나오코로 돌아온건가!!!!!!!!!!!!!!!
은근히 걱정했던 드라마였는데 재미있네.
하하하 웃으면서 보는 드라마는 간만이다.
고전적이고 아름다운 외모로 사람을 웃겨주니 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가.
아, 너무 귀여워. 정말.
이 드라마가 재미있어 준다면 그래.. 눈물나고 슬프지만 트릭은 이제 그만 보내줄 수도 있어.
그리고 사토 토모히토군..
<ㅇㅍㅇ> 처럼 막판에 배신의 그림자를 땡긴다거나 하면 정말로 용서하지 않을 줄 알아.
나카마 유키에가 이 잡지사로 오게 된 것 자체가 흑막이 있을 것 같군.
(언터쳐블 사 직원은 죄다 의심스럽다...이런....)
이렇게 복선을 마구 깔아놓고 막판에 아무 것도 아니기만 해봐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