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오오, 재밌다.
트릭 이후 나카마 유키에가 선택한 미스테리 코믹물이 재미없고 시시하면 어쩌나 걱정부터 했는데 볼수록 정말 짱이구나. 보고 또 보고 보고 또 보고.
(아, 나카마 유키에 왜 이렇게 귀엽냐....정말)
퍼즐은 나카마 유키에한테 먼저 섭외가 들어갔다는 소문도 있었더랬지(그냥 소문일지도).
한 중반까지는 나카마 유키에가 했더라면.. 이러고 봤지만
이시하라 사토미도 역할에 꽤 잘 맞았고,
나카마 유키에가 하기에는 드라마 자체가 무게감이 없고 가벼운 느낌이 들어서 결과적으로는 안 하길 잘한 드라마였다고 생각한다.
그런데 이번 언터쳐블은 좀 제대로인 듯하다.
3화에서는 소름돋는 장면도 많고, 그리고 도대체 누가 어둠의 세력이냐..
아 젠장..
오라버니까지해서 나카마 유키에만 빼고 전부 다 그 뭔가의 조직 아니야 이거?
이렇게 죄다 의심스럽게 온갖 일을 잔뜩 벌려놓고 제대로 수습도 못해서 흐지부지 되는 일은 없어야 할텐데 말이지.
끝까지 힘내서 가자!!!!!!


